[KIEMSTA2018 결산] 주목받은 농기계·자재 (2)

아세아텍·한성티앤아이·명성·불스·제광산업공사·범양·신흥기업·메타로보틱스(주)·신화정공·오페·SM기계·대원정공·정일글로켐·그린테크·지 금강· 팜한농 ·경농 이남종, 서정학 기자l승인2018.11.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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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이남종 기자, 서정학 기자] 

#아세아텍

아세아텍 부스를 찾은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사진 가운데)이 구본영 천안시장(사진 오른쪽), 김신길 농기계조합 이사장(사진 왼쪽)과 밭작물 기계화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성티앤아이

한성티앤아이 전동지게차는 AC구동모터 장착으로 DC모터 대비 에너지효율이 15%가량 높다. 최고 품질과 내구성의 독일산 파워트레인(AC모터, 액슬)을 적용했다. 부하 시 등판능력이 15도로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명성

명성은 국내 최초 중국, 인도, 일본, 유럽 수출로 확인된 롤러식 중형베일러를 선보였다. 이 제품의 크기와 무게는 중형이면서 1830mm의 대형 작업폭을 가졌다. 일체형 오거 및 커팅시스템으로 막힘 발생을 최소화했다. 원터치 개폐로 손 쉬운 점검과 편리한 제어 장치를 탑재했다.

 

#불스

불스의 트랙터 부착형 파종기는 다기능 작업기로 적용 작물은 시금치, 알타리, 열무 등이다. 로터리 작업을 하면서 두둑 성형, 파종 작업까지 한 번에 여러 작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 인력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제광산업공사

 

제광산업공사는 산파 육묘용 일관자동 파종기 JK-3500형을 선보였다. 이제품은 육묘상자공급기와 육묘상자적재기, 1m 중간보조다리, 시약기가 부착된 모델로 파종시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를 절약시킬 수 있다.

 

#범양

 

범양은 세계적인 방제전문브랜드 마루야마의 스피드스프레이어를 전시했다. 구보다 직립 수냉 4사이클 3기통 디젤엔진을 탑재한 일체형으로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다. 마루야마 스피드스프레이어는 분무시 미립자형태로 분사돼 활착률이 뛰어난 특징을 갖추고 있다.

 

#신흥기업

 

신흥기업 대형 곡물건조기는 4열 감압건조방식에 의한 건조 효율극대화를 실현했다. 또한 고압 고풍량 사류형 송풍기 2대 사용으로 대용량을 저온건조할 수 있다. 투입, 배출능력을 대폭향상했으며 대용량 곡물의 일괄 처리로 노동력을 절감한다.

 

#메타로보틱스

메타로보틱스(주)의 VANDI-A1은 효율적인 하향풍 압력 설계를 통해 방제효율을 최대화했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도 약제나 습기가 침습하지 않도록 기체를 설계했으며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로 이착륙, 비행 평형, 직진성 등 비행안정성이 우수하다.

 

#신화정공

신화정공 동력파종기는 시설하우스 전용으로 흙을 파고 씨앗을 심고 흙을 덮고 진압하는 과정을 한번에 해결하며 최대 16열까지 파종할 수 있다.

 

#오페

오페에서 개발한 자주식 콩콤바인은 돌기형 인기벨트가 콩대를 세워서 잡고 고속으로 원형 칼날이 작물의 밑부분만 절단하는 방식이다. 콩대만을 절단해 이송, 탈곡시키는 구조이기 때문에 잡초나 흙과 같은 이물질을 끌어 올리지 않아 콩의 상품성이 우수하다.

 

#SM기계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한 써레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SM기계는 고성능의 작업능력과 안전성을 겸비한 신제품을 내놔 농가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대원정공

대원정공 원판쟁기는 유압실린더를 부착, 트랙터 안에서 각도를 용이하게 조작할 수 있다. 양측 프레임의 약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보조프레임을 부착했으며 떨림과 마모방지를 위한 구동축 지지 베어링을 사용했다.

 

#정일글로켐

정일글로켐에서 선보인 숨쉬는 고투습 알루미늄 보호복은 최적의 반사율로 여름에는 햇빛으로부터 열을 차단하고 겨울철에는 뛰어난 단열기능으로 체온을 유지한다. 또한 고투습, 발수기능으로 오랜 시간동안 쾌적한 작업을 할 수 있다.

 

#그린테크

그린테크 트랙터 견인형 SS(스피드스프레이어) GT1000은 최소비용으로 방제효과를 극대화한 제품으로 와류현상과 미세분사로 약액부착도를 향상시켰다.

 

# 지 금강

지 금강은 친환경 육묘매트를 선보였다. 이제품은 기존 상토와 약제를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펄프제품을 사용해 비용절감과 친환경 에코 묘 파종작업을 실현했다.

 

# 팜한농

팜한농은 완효성 비료인 ‘한번에측조’와 ‘롱스타파종상’ 등을 선보였으며 항공살포 전용비료 ‘헬리퍼트’ 등 기계시비 설비에 최적화돼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비료 제품도 소개했다.

 

# 경농

경농은 작물별 맞춤형 토탈솔루션을 제시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과수 및 시설재배 농업인에게 맞춤형으로 농약과 비료, 친환경자재, 수확후관리자재, 관수자재, 수정벌 및 곤충까지 원스톱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특히 올 가을 처음 시판한 원예나방·총채벌레전문약 ‘캡틴’ 등을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남종, 서정학 기자  leenj, sjhgkr@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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